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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공지사항
글수 1,118
운영진 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을 공지 드립니다.
1. 지역 재편에 관한 건 : 성원 인원 6명 중 회장을 제외한 찬성 1표 반대 4표로 현행 유지 결정.
2. 빔 프로젝터 구입건 : 찬성 4표 반대 1표로 구입 결정. 구매 방법은 추후 논의
2010.02.25 15:31:37 (*.72.223.174)
내용을 잘못 이해하셨습니다. 총회는 최고 의결기구입니다.
어느 회칙에 그런 부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운영진회의가 총회보다 상위의결기구가 아닐진데
상위 의결기구에 상정된 안건을 하위 의결기구가 처리 결정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총회의 개념이 운영진회의보다 하위 개념입니까? 우리얼 회칙 어디에 그런 사항이 나오는지요.
어느 회칙에 그런 부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운영진회의가 총회보다 상위의결기구가 아닐진데
상위 의결기구에 상정된 안건을 하위 의결기구가 처리 결정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총회의 개념이 운영진회의보다 하위 개념입니까? 우리얼 회칙 어디에 그런 사항이 나오는지요.
2010.02.26 18:02:01 (*.72.223.104)
자꾸만 벗어나네요. 멜랑님 그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라......총회 안건으로 상정되어 전체 회원들에게 물어야할 내용을 왜 하위 의결기구에서
독자적으로 처리하냐는 것입니다. 국회 본회의에 올라온 안건을 느닺없이 상임위에서 의결하냔 말입니다. 이미 이야기 했지만 총회에 안건으
로 상정된 안입니다. 총회로 올라왔다는 이야기는 즉 운영진회의에 의결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것으로 보면 회원 제명건이든 운영전반의 제정 및 수정건이든.....운영진 회의를 넘어 총회의 안건으로 올라오면 운영진회의는 의결권을 행사할수 없습니다.
독자적으로 처리하냐는 것입니다. 국회 본회의에 올라온 안건을 느닺없이 상임위에서 의결하냔 말입니다. 이미 이야기 했지만 총회에 안건으
로 상정된 안입니다. 총회로 올라왔다는 이야기는 즉 운영진회의에 의결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것으로 보면 회원 제명건이든 운영전반의 제정 및 수정건이든.....운영진 회의를 넘어 총회의 안건으로 올라오면 운영진회의는 의결권을 행사할수 없습니다.
2010.02.28 22:59:22 (*.146.121.18)
천국의신화님 의견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천국의신화님 의견에 일정 부분 동의하고 있습니다.
정기총회가 운영진 회의의 상위 기구임은 틀림 없는 사실이구요 작년에 이 문제를 정기 총회에서 다루었던 것도 사실이지요.
하지만 말씀데로 전체 투표로 가지 않고 결론을 내지 못하고 폐회가 됐습니다.
우선 말씀드리자면 운영진 회의를 거치지 않고 이 문제를 정기 총회에 올리는 것은 현 우리얼 시스템에 있어서 적절하지 않은
안건 상정입니다. 지역 재편은 운영진 회의에서 의결하도록 되어 있고 재편쪽으로 결정이 난다면 그 때 정기 총회에 이 문제를
상정하여 재편의 방법등을 의논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운영진 회의에서 부결된다면 안건 상정 자체가 안되겠지요.
그렇다면 작년엔 왜 이 문제를 정기 총회에 상정 했냐고 물으실겁니다.
작년 운영진의 운영 방침을 제가 무어라 말씀 들릴수는 없겠지만 상정의 근거로 볼수 있는 것은 위의 운영진회의 회칙중
"라,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회칙에 의거, 회장 권한으로 상정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어쨌든 작년에 상의된 지역재편 건은 총회가 폐회됨에 따라 자동 폐기 되었고 올해는 운영진 회의를 통해 안건을 상정하려
했으나 부결 되었고 이에 승복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천국의신화님께 충분한 답이 되지는 못하였겠으나 님의 이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천국의신화님 의견에 일정 부분 동의하고 있습니다.
정기총회가 운영진 회의의 상위 기구임은 틀림 없는 사실이구요 작년에 이 문제를 정기 총회에서 다루었던 것도 사실이지요.
하지만 말씀데로 전체 투표로 가지 않고 결론을 내지 못하고 폐회가 됐습니다.
우선 말씀드리자면 운영진 회의를 거치지 않고 이 문제를 정기 총회에 올리는 것은 현 우리얼 시스템에 있어서 적절하지 않은
안건 상정입니다. 지역 재편은 운영진 회의에서 의결하도록 되어 있고 재편쪽으로 결정이 난다면 그 때 정기 총회에 이 문제를
상정하여 재편의 방법등을 의논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운영진 회의에서 부결된다면 안건 상정 자체가 안되겠지요.
그렇다면 작년엔 왜 이 문제를 정기 총회에 상정 했냐고 물으실겁니다.
작년 운영진의 운영 방침을 제가 무어라 말씀 들릴수는 없겠지만 상정의 근거로 볼수 있는 것은 위의 운영진회의 회칙중
"라,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회칙에 의거, 회장 권한으로 상정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어쨌든 작년에 상의된 지역재편 건은 총회가 폐회됨에 따라 자동 폐기 되었고 올해는 운영진 회의를 통해 안건을 상정하려
했으나 부결 되었고 이에 승복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천국의신화님께 충분한 답이 되지는 못하였겠으나 님의 이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회장
멜랑꼬리
그래도 한가지 말씀드려야겠네요.
우선 1번 지역 재편에 관한건입니다. 현 운영진이나 전 운영진에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2009년 총회안건으로 이 문제가 다시 토론장으로 나왔습니다.
물론 찬반이란 의견이 많았고 나름대로 타당성을 가졌다고 보여집니다.
허나 반대 회원들의 의견을 들어 표결처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도 현명한 판단은 아니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회안건으로 상정이 된 부분을 일부 회원들의 반대가 있었다고 하여
표결처리를 미루더니 차후 토론을 통해 결정하자던 사항이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었습니다.
다시말해 그 다음으로 이어진 토론안건에서 배제되었지요. 그리고 논의는 없었습니다.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어느날 또 이런 내용을 접합니다.
묻고싶습니다. 전 운영진과 현 운영진과 어떤 내용이 정책적 인수인계가 되었으며 위 내용은 어떤 내용으로 가닥이 잡혀
다시 운영진회의에서만 표결처리가 된건가요?
상식이 있다면 웃기는 일 아니겠습니까? 총회안건이 어느날 슬그머니 발빼더니 느닺없이 운영진회의 안건으로 올라와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