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젖줄 형산강 물결 위로
밤새 비춰주는(포철에서 제공하는) 색색의(빨.파,초.노.보라) 기둥형 불빛이 예쁜 기억으로 있습니다.
포항이라는 도시의 지리적 역사는 차치하더라도 이육사 시인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결핵 요양차 들렀던 요양원에서 "청포도"라는 시의 초안을 그렸다는, 몰랐던 얘기가
애잔하게 들려옵니다
(이육사 시인을 좋아해서 핸드폰 번호를 선택해서 받을 당시 끝번호를 수인번호로 받았지요
0264)
신종근 선생님!
다른 곳에서 뵙다가
이 곳에서 다시 또 글로 만나니 반갑습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필력이 있으신 선생님의 글솜씨로 장문의 길이를 조금만 줄여주세요. ㅎ
더하여
'우리얼' 답사기행문을 올려주시면 금상첨화겠습니다.
포항의 젖줄 형산강 물결 위로
밤새 비춰주는(포철에서 제공하는) 색색의(빨.파,초.노.보라) 기둥형 불빛이 예쁜 기억으로 있습니다.
포항이라는 도시의 지리적 역사는 차치하더라도 이육사 시인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결핵 요양차 들렀던 요양원에서 "청포도"라는 시의 초안을 그렸다는, 몰랐던 얘기가
애잔하게 들려옵니다
(이육사 시인을 좋아해서 핸드폰 번호를 선택해서 받을 당시 끝번호를 수인번호로 받았지요
0264)
신종근 선생님!
다른 곳에서 뵙다가
이 곳에서 다시 또 글로 만나니 반갑습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필력이 있으신 선생님의 글솜씨로 장문의 길이를 조금만 줄여주세요. ㅎ
더하여
'우리얼' 답사기행문을 올려주시면 금상첨화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얼' 답사길에서도, 가끔씩이라도 뵈면 좋겠습니다.
긴 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