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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ul

어둠을 뚫고 새벽산 오르기는 제 정공인데ㅎ

유달산에 오른지 10년도 넘어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누님글보니 여러 곳들이 떠오르네요~~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