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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ul

조우님과 함께 답사했던
(월아산 숲 속의 진주)청곡사를 비롯 -->남양주 봉선사-->청계천 광통교
-->(다시)청곡사.....

시선을 놓치지 않기 위해
정신 바짝 차리고 읽었습니다.

태종 이방원에게 미움을 산
신덕왕후 강씨릉, 정릉의 석물이
지금은 청계천 22개 다리 중 광통교 받침돌에 불과하지만

지난
서울빛초롱축제 때는 조형 설치물로써 조연 역할을 하고 있더군요